Pioneering Next-Generation Therapeutics with the BioDrone™ Platform
카루스바이오는 차세대 약물 전달 시스템인 BioDrone™(CDV) 플랫폼을 통해, 복합적인 체외(ex vivo) 공정 없이 환자의 체내에서 직접 면역 세포를 재프로그래밍하는 혁신적인 In Vivo CAR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습니다.
성분 채집(Apheresis)이나 림프구 제거(Lymphodepletion) 과정이 필요 없는 기성품(Off-the-shelf) 주사제 형태를 지향합니다.
RNA 기반의 일시적 발현을 통해 사이토카인 폭풍(CRS) 등 기존 유전자 변형 치료제의 부작용 리스크를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습니다.
대식세포(Macrophage)로의 우수한 전달 능력을 활용한 In Vivo CAR-M을 통해 기존 CAR-T가 진입하기 어려웠던 고형암 미세환경을 극복합니다.
우리는 BioDrone™ 플랫폼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전 세계 환자들에게 혁신적인 치료제를 신속하게 공급하기 위해, 파트너사의 니즈에 맞춘 유연하고 개방적인 협력 모델을 운영합니다.
카루스바이오가 자체적으로 개발 중인 난치질환 분야의 혁신 파이프라인과 BioDrone™ 플랫폼 원천 기술에 대한 전 세계 전용 실시권을 부여합니다. 파트너사는 당사의 축적된 연구 데이터를 바탕으로 신약 개발의 불확실성을 최소화하고, 빠르게 글로벌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전략적 자산을 확보하게 됩니다.
파트너사가 보유한 혁신적인 약물 후보 물질(mRNA, siRNA, 단백질 등)을 당사의 BioDrone™ 플랫폼에 탑재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공동 개발 모델입니다. 당사의 독보적인 로딩 및 생산 기술을 결합함으로써, 단독 투여 시 한계가 있었던 약물의 체내 안정성과 유효성을 개선하여 신약개발 성공 가능성을 높입니다.
신약 개발의 성패는 '약물을 얼마나 정확하게 전달하느냐'에 달려 있습니다. 우리는 파트너사의 후보 물질이 BioDrone™ 시스템 내에서 최상의 효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솔루션을 제공합니다. 약물의 특성에 최적화된 맞춤형 CDV 설계와 표면 엔지니어링을 통해, 표적 도달율은 높이고 부작용 리스크는 낮추는 최적의 전달 전략을 구현합니다.
카루스바이오의 BioDrone™ 기반 In Vivo CAR 플랫폼은 암 치료의 패러다임을 바꿀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.
혁신적인 신약 개발의 여정에 함께할 글로벌 파트너를 기다립니다.